민턴트리

민턴트리 앱으로 더 편하게

알림 받고 채팅도 더 빠르게

경기 운영 · 코트 보드

‘누구 들어가세요~’
이제 안 외쳐도 돼요

다음 차례가 화면에 알아서 떠요. 이름 부를 일도, 순서 헷갈릴 일도 없어요. 각자 자기 폰에서 내 차례를 확인해요.

이름 안 불러도 돼요

‘누구 들어가세요~’ 안 외쳐도 다음 차례가 각자 폰에 떠요. ‘나 언제지?’ 물어볼 필요도 없어요.

누가 오래 쳤는지 다 보여요

게임 수가 그대로 보이니 순서로 서로 머쓱할 일이 없어요.

회원 아니어도 참여돼요

앱 안 깔아도 링크만 보내면 이름 적고 바로 들어와요. 게스트 와도 끼워주기 편해요.

AI가 팀을 팽팽하게

급수에 성별·나이까지 따져 혼복·남복·여복 밸런스를 맞춰 짜줘요.

말로는 감이 안 와요. 사람 20명 채워둔 연습 보드로 30초만 만져보세요.

큰 화면으로 띄워두기

선택

태블릿을 하나 세워두면 모두가 코트 상황과 대기 순서를 큰 화면으로 한눈에 봐요. 운영자는 폰이나 태블릿에서 그대로 조작해요.

태블릿이 꼭 필요한 건 아니에요. 없으면 각자 폰으로 보면 되고, 있으면 다 같이 보기 좋을 뿐이에요.

보드는 이렇게 생겼어요

코트 현황은 지금 어느 코트에서 누가 몇 분째 치는지 보여줘요. 빈 코트는 눌러서 팀을 넣어요.

팀 대기는 다음에 들어갈 팀을 미리 짜두는 곳이에요.

선수 현황은 도착해서 기다리는 사람들이에요. 여기서 네 명을 골라 팀을 만들어요.

모임장(운영자)

시작하고, 사람 받고, 게임을 돌려요

1

경기 운영 시작하기

코트가 몇 면인지, 제목, 승패를 기록할지만 정하면 바로 열려요. 세션을 연 사람이 운영자가 돼요.

클럽 정기 일정에 ‘경기 운영 자동 시작’을 켜두면 운동 전날 새벽에 보드가 알아서 열려요. 회원들이 미리 들어와 있을 수 있어요.
2

사람 받기

보드 위쪽 공유 버튼으로 링크나 QR을 보내면 돼요. 받은 사람은 앱을 깔지 않아도 들어올 수 있어요.

  • 회원은 프로필(급수·나이·성별)이 채워진 채로, 확인만 하면 참여돼요.
  • 회원이 아니면 이름·급수 같은 기본 정보만 적으면 바로 들어와요.
  • 폰으로 참여가 어려운 사람은 운영자가 직접 추가해줄 수도 있어요.
3

게임 돌리기

팀 짜는 방법은 두 가지예요. 짠 팀을 빈 코트에 넣으면 경기가 시작돼요.

밸런스 매칭으로 자동 (추천)

버튼을 누르면 급수에 성별·나이까지 따져서 가장 팽팽한 2:2를 짜줘요. 선마다 같이 뛴 판 수가 표시돼 매번 같은 조합만 나오는 것도 막아줘요. 전체·남복·여복·혼복 중에 고를 수 있어요.

직접 골라서

선수 현황에서 네 명을 눌러 직접 짜도 돼요. 대기순·경기순·급수순으로 정렬하거나 이름으로 검색하면 찾기 편해요.

경기가 끝나면 ‘경기 종료’를 누르고, 승패 기록을 켰다면 이긴 팀을 골라주세요. 전적과 연승이 쌓여요. 방금 친 네 명은 대기 줄 맨 뒤로 돌아가요.

실수로 시작한 판은 걱정 마세요. 시작하고 1분 안에 끝낸 경기는 잘못 누른 걸로 보고 경기 수·전적에 넣지 않아요.
팀 구성·코트 배정·경기 종료, 코트 수 바꾸기, 승패 기록 켜고 끄기는 운영자만 할 수 있어요. 필요하면 다른 사람을 대신 도착·휴식·퇴장 처리하거나 정보를 고쳐줄 수도 있어요. 운동 도와줄 사람이 있으면 매니저로 함께 지정해 나눠 맡아도 돼요.

참가자(회원)

들어오고, 도착하면 알리고, 게임을 뛰어요

1

참여하기

링크나 코드로 들어오면 내 프로필이 채워진 참여 정보 확인 창이 떠요. 확인만 누르면 끝이에요.

팀 짜기나 코트 배정은 운영자가 해요. 참가자는 내 참여랑 도착·휴식·퇴장만 챙기면 돼요.
2

도착하면 ‘도착했어요’ 누르기

참여만 했다고 바로 게임에 들어가는 건 아니에요. 이때까진 ‘참석 예정’이고, 체육관에 도착해서 ‘도착했어요’를 눌러야 대기 줄에 들어가고 팀 매칭 대상이 돼요.

기다린 시간은 도착한 순간부터 세요. 그래서 전날 미리 참여해둬도 순서에서 밀리지 않아요.
3

쉬거나 나가기

잠깐 빠질 땐 ‘잠깐 쉬기’, 돌아오면 다시 줄을 서요. 다 쳤으면 ‘퇴장하기’를 누르면 돼요.

게스트(비회원)

로그인 없이 링크로 바로 들어와요

1

기본 정보만 넣으면 돼요

앱을 깔거나 로그인하지 않아도 이름·급수·나이대·성별만 넣으면 참여돼요. 비밀번호 네 자리를 정해두면 다른 폰에서도 ‘내 이름으로 이어하기’로 이어서 할 수 있어요.

2

그다음은 회원과 똑같아요

게스트도 미리 들어와 있다가 현장에서 ‘도착했어요’를 누르면 대기 줄에 합류해요.

이것만 기억하면 돼요

1

참여했다고 도착은 아니에요

체육관에 도착한 뒤 ‘도착했어요’를 눌러야 게임 순서에 들어가요.

2

승패 기록은 선택이에요

켜면 전적과 연승이 쌓이고, 끄면 그냥 게임만. 중간에 바꿔도 돼요.

앱을 설치하면 더 좋아요

내 차례에 알림이 와요

앱을 설치하면 코트가 배정될 때 푸시로 알려줘요. 잠깐 자리를 비워도 놓칠 일이 없어요.

경기 기록이 쌓여요

언제 몇 게임 했는지, 승·패·연승이 자동으로 남아서 나중에 볼 수 있어요.

써보고 아쉬운 점 있으세요?

불편했던 것도, 있었으면 하는 기능도 편하게 남겨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