운영하는 사람도,
참여하는 사람도
더 편리하게
대기 순서도, 팀 밸런스도 알아서 챙겨주니까 다 같이 공평하게 즐길 수 있어요.
기다림 없이, 빠르고 안정적으로
많은 인원이 함께 이용해도 끊김 없이 매끄럽게 경기를 운영할 수 있어요.
복잡한 경기 현황도 한눈에
대기 인원부터 진행 중인 경기와 코트 현황까지,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.
셔틀콕 관리까지 깔끔하게
누가 셔틀콕을 냈는지 기록해, 운영진이 일일이 기억하거나 따로 정리할 필요가 없어요.
원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경기
같이 치고 싶은 회원을 선택하면, 매칭에 자연스럽게 반영할 수 있어요.
말로는 감이 안 와요. 사람 20명 채워둔 연습용 화면으로 30초만 만져보세요.
코트 현황은 지금 어느 코트에서 누가 몇 분째 치는지 보여줘요. 빈 코트는 눌러서 팀을 넣어요.
팀 대기는 다음에 들어갈 팀을 미리 짜두는 곳이에요.
선수 현황은 도착해서 기다리는 사람들이에요. 여기서 네 명을 골라 팀을 만들어요.
경기 운영 시작하기
두 곳 중 편한 데서 열면 돼요.
이미 만든 모임에서 바로 (추천)
모임 상세를 열면 그날 일정 아래에 경기 운영 시작 버튼이 있어요. 누르면 바로 열려요. 참여중인 모임원은 링크·QR을 따로 공유하지 않아도 모임 화면에서 바로 경기에 들어올 수 있어요.
아무것도 없이 새로
마이페이지 › 경기 운영 › 새로 시작하기로 열어요. 모임 일정 없이도 코트 수·승패 기록만 정하면 되고, 나중에 언제든 바꿀 수 있어요.
참가자 초대하기
보드 위쪽 공유 버튼으로 링크나 QR을 보내면 돼요. 받은 사람은 앱을 깔지 않아도 들어올 수 있어요.
- 회원은 프로필(급수·나이·성별)이 채워진 채로, 확인만 하면 참여돼요.
- 회원이 아니면 이름·급수 같은 기본 정보만 적으면 바로 들어와요.
- 폰으로 참여가 어려운 사람은 운영자가 직접 추가해줄 수도 있어요.
게임 돌리기
팀 짜는 방법은 두 가지예요. 짠 팀을 빈 코트에 넣으면 경기가 시작돼요.
AI 매칭으로 자동 (추천)
버튼을 누르면 급수에 성별·나이까지 따져서 가장 팽팽한 2:2를 짜줘요. 사람마다 같이 뛴 판 수가 표시돼 매번 같은 조합만 나오는 것도 막아줘요. 전체·남복·여복·혼복 중에 고를 수 있어요.
직접 골라서
선수 현황에서 네 명을 눌러 직접 짜도 돼요. 대기순·경기순·급수순으로 정렬하거나 이름으로 검색하면 찾기 편해요.
경기가 끝나면 ‘경기 종료’를 누르고, 승패 기록을 켰다면 이긴 팀을 골라주세요. 전적과 연승이 쌓여요. 방금 친 네 명은 대기 줄 맨 뒤로 돌아가요.
콕 걷기 (콕값 체크)
콕값 걷을 때, 선수 현황 위쪽 ‘콕 걷기’를 누르면 참가자 명단이 떠요. 낸 사람 이름을 누르면 냈음/안 냈음이 바뀌고, ‘콕 걷기 3/7’처럼 몇 명 냈는지 한눈에 보여요.
- 안 낸 사람이 위에 모여 있어서 걷을 때 편해요.
- ‘콕 안 낸 사람 매칭 제외’를 켜면 콕 안 낸 사람은 팀 짜기에서 빠져요. (기본은 꺼져 있어요)
- 경기 중 셔틀콕이 모자라 더 걷어야 할 땐 ‘초기화’로 모두 ‘안 냄’으로 되돌리고 다시 걷으면 돼요.
참여하기
링크나 코드로 들어오면 내 프로필이 채워진 참여 정보 확인 창이 떠요. 확인만 누르면 끝이에요.
도착하면 ‘도착했어요’ 누르기
참여만 했다고 바로 게임에 들어가는 건 아니에요. 이때까진 ‘참석 예정’이고, 체육관에 도착해서 ‘도착했어요’를 눌러야 대기 줄에 들어가고 팀 매칭 대상이 돼요.
같이 치고 싶은 사람 고르기
같이 뛰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, 내 상태 카드 아래 ‘같이 치기’를 눌러 최대 3명까지 골라둘 수 있어요. 운영자가 팀을 짤 때 참고해요.
쉬거나 나가기
잠깐 빠질 땐 ‘잠깐 쉬기’, 돌아오면 다시 줄을 서요. 다 쳤으면 ‘퇴장하기’를 누르면 돼요.
들어오는 방법은 두 가지예요
게스트는 앱을 깔거나 로그인하지 않아도 참여할 수 있어요.
- 직접 참여 — 링크나 QR로 들어와 이름·급수·나이대·성별만 넣으면 바로 참여돼요.
- 운영자가 추가 — 폰으로 참여가 어려운 사람은 운영자가 대신 넣어줄 수 있어요.
직접 참여할 땐 비밀번호 네 자리를 정해두면, 다른 폰에서도 ‘내 이름으로 이어하기’로 이어서 할 수 있어요.
그다음은 회원과 똑같아요
게스트도 미리 들어와 있다가 현장에서 ‘도착했어요’를 누르면 대기 줄에 합류해요.
태블릿을 하나 세워두면 모두가 코트 상황과 대기 순서를 큰 화면으로 한눈에 봐요. 운영자는 폰이나 태블릿에서 그대로 조작해요.
참여했다고 도착은 아니에요
체육관에 도착한 뒤 ‘도착했어요’를 눌러야 게임 순서에 들어가요.
승패 기록은 선택이에요
켜면 전적과 연승이 쌓이고, 끄면 그냥 게임만. 중간에 바꿔도 돼요.
내 차례에 알림이 와요
앱을 설치하면 코트가 배정될 때 푸시로 알려줘요. 잠깐 자리를 비워도 놓칠 일이 없어요.
경기 기록이 쌓여요
언제 몇 게임 했는지, 승·패·연승이 자동으로 남아서 나중에 볼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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